OBANGSOON COOLDAM GEL
쿨담 젤
COOLDAM GEL · 100 mL
계절이 바뀌어도
땀과 습기가 신경 쓰이는 순간,
가볍게 덧바르는 수분 젤
끌어서 돌려보세요
WHY GEL
끈적임 없이, 흰 자국 없이
목 뒤, 팔이 접히는 곳, 옷이 닿아 땀이 차기 쉬운 자리. 매일 바르는 곳이라 바르고 나서가 더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01
가볍게 흡수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되어, 바르고 바로 옷을 입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02
흰 자국 없이
백탁과 유분감을 줄인 젤 제형입니다. 파우더처럼 뭉치거나 옷에 가루가 묻지 않습니다.
03
약산성 설계
하루에도 여러 번 덧바르는 제품이라 pH 5.0~6.0 약산성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BRAND
비어 있던 자리를
채우는 이름
얼굴에는 수십 가지를 바르면서, 하루 종일 신경 쓰이는 접히고 닿는 자리에는 매일 쓸 화장품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五方, 오방은 동·서·남·북과 중앙 — 빠짐없이 모든 곳을 뜻합니다. 順, 순은 거스르지 않고 순하다는 뜻입니다.
MAKER'S NOTE
만든 사람이
4주 동안 써봤습니다
손등 실측 · 끈적임이 사라지기까지
40~50초
목표로 정한 60초 안
화장품 분석·품질관리 15년의 대표가 직접 쓰고 재본 기록입니다. 사용법과 아쉬운 점, 화장품 상자 읽는 법까지 적었습니다.
OPEN
숨기지 않습니다
누가 만들고 누가 책임지는지,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뺐는지, 시험성적서에 무엇이 나왔는지 전부 공개합니다.
대표는 화장품 분석·품질관리를 15년간 해 온 시험분석 실무자입니다. 제조사가 보낸 자료를 그대로 받지 않고, 직접 읽고 판정합니다.
LAUNCH
2026년 10월 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 제품 | 오방순 쿨담 젤 100mL · PET 펌프 |
|---|---|
| 판매가 | 28,900원 |
| 첫 물량 | 300개 — 많이 팔기보다, 실제로 쓸 만한지 확인하려고 만든 수량입니다 |
| 체험단 | 출시 전 30분께 정품을 드리고 솔직한 후기를 받습니다 · 공식 카페에서 신청 |